레시피박스

언젠가 까발려질 날이 있길 바라며 일기를 쓴다 하하 웃기군
무릎팍도사에 나가보고싶네 안돼

생각이 많으면 참 골치아프다 어쩌다 상대를 만나 떠들게 되면 한도끝도 없이 떠들게 되거든..


우울해하지 말자!

지옥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지옥도 널 들여다보기 시작한다! 고 누가 그랬다 누군지 내가 알바아님



그래 시간이 약이다 이 말을 철썩같이 믿어보자

왜 흔적을 남기려고 하는건지 모르겠다 그렇게 누구한테 위로받고싶니
아냐 이건 아닌데.. 유치하게 말 한 번 해볼까? 난 나를 잃고 싶지 않아............

by 마키 | 2007/07/05 00:16 | 일기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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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마키 at 2007/10/11 00:20
니체였지 빌어먹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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